카페24 관리자에서 소스를 고쳤는데 우리 화면은 예전 것을 보여주는 문제.
편집기 조각(GET /products/{no}/pane)과 목록 화면 응답에 캐시 헤더가 없었다.
브라우저가 이전 응답을 재사용하면 카페24의 현재값이 아닌 예전 소스가 그려진다.
그 상태에서 편집·적용하면 카페24 관리자에서 한 수정을 덮어쓰게 되므로, 단순한
표시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.
응답에 Cache-Control: no-store 를 붙이고 조각을 가져가는 fetch 에도
cache: "no-store" 를 걸었다. 일괄수정 검사 조회도 같다.
편집기에 [다시 읽기] 버튼을 추가했다. 카페24 관리자에서 방금 고친 경우 목록을
다시 그리지 않고 그 상품의 현재 소스만 강제로 받아온다. 편집 중이면 저장 안 됨
경고를 먼저 띄운다.
카페24 API 가 쓰기 직후 잠시 예전 값을 돌려줄 가능성도 있다(읽기 지연). 그 경우도
[다시 읽기] 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.
검증: 유닛테스트 51개 통과. 렌더된 편집기 JS 를 브라우저에서 구문 검사(new Function)
통과, no-store·다시 읽기 반영 확인. 라우트 13개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87개 상품의 상세설명 맨 위 <style> 을 정해진 내용으로 바꾸는 화면을 추가했다.
<style>
div {
text-align: center;
}
</style>
그냥 덮어쓰지 않고 검사 → 선택 → 적용 2단계로 만들었다. 상품 131번의 style 안에는
"비디오 태그 모바일 반응형 스타일" 같은 CSS 가 들어 있어서, 무엇이 지워지는지 보지
않고 87건을 일괄 실행하면 필요한 규칙이 조용히 사라진다. 검사 결과 표에 지금 들어
있는 CSS 를 그대로 보여주고, 변경이 필요한 상품만 자동 선택한다(이미 같은 내용이면
「이미 동일」로 제외).
맨 앞 <style> 블록 하나만 바꾼다. 아래쪽에 <style> 이 더 있으면 건드리지 않고
「블록 2개 · 주의」로 표시해 사람이 판단하게 한다 — 일괄 작업이 남의 CSS 를 조용히
지우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. 블록이 없는 상품은 맨 앞에 넣는다.
상품 1건당 1요청으로 쪼갰다. 87건을 한 요청으로 묶으면 1분 가까이 걸려 프록시
타임아웃에 걸리고, 동시에 던지면 카페24 호출 제한(429)에 걸린다. 브라우저가 순차
호출하며 진행률을 보여주고, 한 건 실패가 나머지를 막지 않으며 어디까지 됐는지
화면에 남는다.
적용 순서는 단건 편집과 같은 원칙을 지킨다: 카페24 현재값 재조회 → BACKUP 버전 →
교체 → PUT → MANUAL 버전 + 감사로그(action=bulk_style). 검사 때 읽은 값을 재사용하지
않고 쓰기 직전에 다시 읽는다. PC/모바일 분리 상품은 모바일도 함께 바꾼다.
검증: 유닛테스트 51개 통과(신규 6개 — 앞 블록만 교체하고 뒤 블록 보존, 없을 때 삽입,
멱등, 포맷 후 탭 유지, 여러 줄 원문 정확히 절단). 실제 데이터로 미리보기 로직 확인:
비디오 CSS 가 "지워질 내용"에 잡히고, 이미 동일한 상품은 will_change=False,
style 없는 상품은 삽입 대상으로 판정. 라우트 13개 등록, 템플릿 렌더 확인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