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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ng b60690d3e1 fix(cafe24): 편집기 커서 위치가 어긋나던 문제 — 스크롤 동기화로 전환
증상: 줄 끝에 커서를 두고 엔터를 치면 커서보다 앞쪽에서 줄이 나뉘었다.

원인은 두 층의 크기를 맞추는 방식이었다. 색칠된 <pre> 가 상자 크기를 정하고
textarea 가 그 위를 덮게 했는데, flex 자식에서 `width: max-content` 가 기대대로
적용되지 않아 화면보다 긴 줄이 있으면 textarea 만 내부 스크롤이 가능한 상태가 됐다
(실측 scrollWidth 706 vs clientWidth 686). 캐럿을 따라 textarea 가 내부적으로
스크롤되면 색칠 층은 제자리에 남아, 보이는 글자와 실제 문자 오프셋이 어긋난다.
그래서 커서를 둔 곳과 다른 위치에 개행이 들어갔다.

크기를 맞추려는 시도를 버리고 스크롤 주체를 textarea 로 두고 색칠 층과 줄 번호를
transform 으로 같은 양만큼 이동시킨다. 크기 계산이 아예 없으므로 어긋날 여지가
없다. 줄 번호 칸도 코드 영역 왼쪽의 독립 박스로 바꿔(sticky 제거) 가로 스크롤과
무관해졌다.

검증(브라우저 실측): 가로 스크롤 33px·세로 200px 에서 색칠 층과 줄 번호가 정확히
같은 양만큼 이동, 스크롤 0 에서 두 층의 텍스트 원점 일치, 줄 번호 개수가 줄 수와
일치(10/10, 70/70). 유닛테스트 45개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3:41:09 +09:00
king 5284fb1c6e fix(cafe24): 소스 들여쓰기 정상화 + 줄 번호·가로 스크롤 편집기
1) 들여쓰기가 안 되던 원인

인라인 요소가 여러 줄에 걸쳐 있으면 그 구간을 하나의 텍스트 덩어리로 다뤄
첫 줄에만 들여쓰기를 붙이고 있었다. 그래서 <img> 가 한 줄에 하나씩 적힌
상세페이지에서 두 번째 <img> 부터 1열에 붙어 나왔다.

원문 줄바꿈을 살리면서 각 줄을 현재 깊이로 들여쓰도록 고쳤다. 줄 앞 공백은
렌더링에 영향이 없으므로 안전하다. 상세페이지는 <img> 를 한 줄에 하나씩 적어두는
경우가 많고 그 모양이 저자의 의도라, 한 줄로 합치는 것보다 살리는 쪽이 읽기 좋다.

주석도 줄을 강제로 나누지 않게 바꿨다. `<!-- 대파_타임랩스 --><img ...>` 처럼 바로
뒤 요소를 설명하는 주석이 많아서, 나누면 라벨과 대상이 떨어져 오히려 읽기 나빠진다.

빈 줄은 구획 표시로 한 줄까지 유지한다. 이 과정에서 멱등성이 다시 깨지는 것을
테스트가 잡았다 — 텍스트 끝에 남은 "\n  " 조각이 매번 빈 줄로 바뀌고 있었고,
양 끝 공백을 함께 제거하도록 고쳤다.

2) 줄 번호와 가로 스크롤

전문 편집기처럼 줄 번호 칸을 넣었다. 줄바꿈을 허용하면 한 논리 줄이 여러 행이 되어
번호가 어긋나므로, 줄바꿈을 끄고(white-space:pre + wrap=off) 가로로 스크롤한다.
번호 칸은 position:sticky 라 가로로 스크롤해도 왼쪽에 남는다.

크기 계산도 단순해졌다. <pre> 가 흐름에 남아 상자 크기를 정하고 textarea 가
inset:0 으로 그 위를 덮는다 — JS 로 높이를 맞추지 않으니 어긋날 여지가 없다.
색상 계열은 그대로 뒀다(태그 초록·속성 갈색·값 남색·주석 회색).

검증: 유닛테스트 45개 통과(신규 4개 — 모든 줄 들여쓰기, 주석과 요소 붙임,
빈 줄 1개 유지, 실제 상세페이지 모양 멱등). 브라우저 실측: 줄 번호 개수가 줄 수와
일치(18/18, 19/19), 번호와 코드의 세로 위치 일치, 긴 줄에서 편집기 안에서만 가로
스크롤(1920 > 716)되고 페이지는 가로 스크롤 없음, 400px 스크롤 후에도 번호 칸 고정,
textarea 내부 스크롤 0(두 층 정렬 유지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3:03:54 +09:00
king 1d3dac3bec feat(cafe24): 문법 강조 편집기 + 소스 자동 정리, 목록 550px
1) 검색 입력란이 거대했던 버그

.cf24-filters 가 세로 flex 인데 .cf24-search 에 flex:0 1 320px 을 줬다. 세로
방향에서는 flex-basis 가 '높이'로 적용돼 입력란이 320px 짜리 상자가 됐다.
height:32px 로 한 줄에 고정했고, 그만큼 목록이 더 보인다.

2) 목록 550px

요청대로 왼쪽을 550px 로 넓혔다. 남은 폭(약 290px)이 상품명 몫이라 대부분 한 줄에
들어가고, 수정일도 월-일 시:분까지 보여준다. 컬럼은 번호·상품명·진열·판매·수정 5개
그대로다.

3) 문법 강조 편집기

색칠된 <pre> 위에 투명한 <textarea> 를 겹치는 방식으로 직접 구현했다. 외부
라이브러리를 쓰지 않는 이유는 자체 호스팅 원칙이다(CDN 의존 금지). 태그·속성이름·
속성값·주석·기호를 색으로 구분하고 Tab 은 들여쓰기로 쓴다.

두 층의 글자가 어긋나지 않으려면 폰트·줄높이·padding·줄바꿈 규칙이 완전히 같아야
한다. 특히 높이는 <pre> 의 scrollHeight 를 기준으로 textarea 에 지정한다 —
textarea 의 scrollHeight 를 쓰면 두 줄쯤 더 잡혀 어긋난다(실측 830 vs 792,
브라우저에서 확인 후 수정). 20만 자를 넘으면 강조를 끈다.

4) 소스 정리(포맷)와 저장 반영

store.format_html 을 추가했다. 화면 표시와 저장에 같은 함수를 쓰므로 화면에서 본
정리된 소스가 그대로 카페24에 저장된다.

렌더링을 바꾸지 않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. HTML 에서 공백은 의미가 있어서 인라인
요소 사이에 줄바꿈을 넣으면 화면에 공백이 생긴다 — 이미지 사이가 벌어지는 고전적인
사고다. 그래서 블록 요소 경계에서만 줄을 나누고 img·br·span·a 는 블록 목록에서
일부러 뺐다. <style>·<script>·<pre>·<textarea> 안쪽은 한 글자도 건드리지 않는다.
내용이 한 줄뿐인 짧은 블록은 다시 한 줄로 합친다.

멱등성을 테스트로 고정했다. 처음 구현은 <style> 안 빈 줄이 실행마다 한 줄씩 늘어나
멱등이 깨졌고(테스트가 잡음), 앞뒤 빈 줄을 버리도록 고쳤다. 편집하지 않고 다시
적용해도 저장값이 계속 달라지면 버전 이력이 의미를 잃는다.

닫는 태그가 빠진 HTML 이 흔하므로 들여쓰기 상한(12)을 뒀고, 어떤 이유로든 실패하면
원본을 그대로 돌려준다.

검증: 유닛테스트 41개 통과(신규 8개 — 블록 분리·인라인 보존(이미지 붙음)·style
원문 보존·멱등·짧은 블록 합치기·깨진 HTML 내성·속성값 미변경·정리+인코딩 왕복).
브라우저 실측: 검색란 32px, 목록 550px/편집기 750px, 오버레이 두 층 높이 일치
(편집 전 792=792, 20줄 추가 후 1175=1175), 토큰 색상 적용, 가로 스크롤 없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2:48:23 +09:00
king 119a128ee0 feat(cafe24): 상품관리를 좌우 2분할로 — 목록(좁게) | 상세페이지 편집(넓게)
왼쪽에서 상품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편집기가 바로 열린다. 목록을 다시 받지 않고
오른쪽 조각만 교체한다(GET /products/{no}/pane → JS 삽입). 목록까지 다시 그리면
클릭마다 카페24 호출이 2회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. JS 가 실패하거나 없으면 각 행의
링크(/cafe24/?selected=)로 그대로 동작한다.

목록은 페이지를 없애고 전체를 한 번에 받는다(list_all_products, 1회 100개·상한
1000개). 필터·정렬을 한 페이지에만 적용하면 다음 페이지에 있는 상품이 빠져
"진열중만 보기" 가 거짓이 된다. 현재 87개라 1회 호출로 끝난다.

컬럼은 요청대로 번호·상품명·진열·판매·수정 5개다. 좁은 칸에 맞춰 진열/판매는
배지 대신 점, 수정일은 월-일만 표시하고 전체 값은 title 로 둔다. 긴 상품명은
2줄로 제한해 행 높이를 고르게 유지한다(전체 이름은 title·편집기 제목에서 확인).

진열중/판매중 체크박스는 중복 선택이 되며 둘 다 켜면 AND 다. 문서에 없는 API
필터 파라미터에 기대지 않고 받아온 뒤 파이썬에서 걸러낸다. 제목행 클릭은
오름↔내림 토글이며 한글 정렬은 localeCompare(ko) 를 쓴다.

편집 영역을 넓게 쓰려고 이 화면에서만 .erp-page 의 max-width 를 풀었다. 이때
box-sizing:border-box 를 함께 줘야 한다 — width:100% + padding:24px 이라
max-width 만 풀면 문서 전체에 가로 스크롤이 생긴다(측정으로 확인 후 수정).

편집 중 다른 상품을 클릭하거나 페이지를 벗어나면 저장 안 됨 경고를 띄운다.

옛 단독 화면(product.html)은 제거하고 /products/{no} 는 2분할 화면으로
리다이렉트한다. 편집기 조각을 두 곳에서 함께 쓰도록 _editor.html 로 분리했다.

검증: 유닛테스트 33개 통과(신규 3개 — 전체 조회의 페이지 순회·상한 처리·1회
종료). 상한 처리는 테스트가 잡아서 고쳤다(요청한 만큼 받았는지로 판정). 가짜
데이터로 렌더해 브라우저에서 실측: 왼쪽 360px·오른쪽 940px, 각 칸 독립 스크롤,
분할 영역이 화면 높이에 맞고, 가로 스크롤 없음, 정렬 오름/내림 동작 확인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2:34:52 +09:00
king 7a2e933c16 feat(cafe24): 상세페이지 HTML 편집·적용 + 이미지 경로 한글 표시
1) 한글 파일명이 %EC%9A%A9… 으로 보이던 문제

카페24는 상세페이지 안 이미지 경로를 퍼센트 인코딩해서 저장한다. 화면에서는
읽을 수 없으므로 store.decode_html_urls 로 풀어 보여주고, 저장할 때
encode_html_urls 로 되돌린다. 두 함수는 서로의 역이며 왕복이 보존된다 —
편집하지 않고 적용해도 카페24 저장값이 한 바이트도 달라지지 않는다.

깨뜨리지 않기 위한 두 가지 제약을 뒀다. 디코딩은 non-ASCII(%80~%FF)만 한다.
%20·%3C 를 풀면 URL·HTML 구조가 깨진다. 인코딩은 src/href/poster/data-src 와
CSS url() 안의 값만 한다. 본문 한글 텍스트를 인코딩하면 페이지가 망가진다.
UTF-8 로 해석되지 않는 이스케이프(EUC-KR 등)는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둔다.

2) 편집 후 적용

POST /cafe24/products/{no}/apply 는 이 순서를 지킨다.
  카페24 현재값 재조회 → BACKUP revision → 지문 대조 → PUT → MANUAL revision
현재값을 다시 읽는 것은 로컬 DB 의 마지막 버전이 지금 카페24에 올라간 값이라고
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(관리자 페이지에서 직접 고쳤을 수 있다). 지문(sha256 앞
32자)은 편집 중 남이 바꾼 내용을 조용히 덮어쓰는 것을 막는 낙관적 잠금이다.

미분리 상품(separated_mobile_description='F')은 모바일 필드도 같은 HTML 로
함께 쓴다. PC 만 바꾸면 모바일 상세가 어긋난다. 분리 상품은 모바일을 건드리지
않고 화면에 별도 반영 안내를 띄운다.

빈 내용은 거부한다(상세페이지를 통째로 날리는 실수 방지). 변경이 없으면 API 를
호출하지 않는다. 실패 시에도 BACKUP 은 남아 있으므로 오류 메시지에 버전 번호를
알려준다. 편집 중 페이지 이탈 경고도 넣었다.

버전 이력 표를 상세 화면에 붙였다(목록 조회는 html_content 를 제외하고 길이만
계산한다 — 수 MB 가 될 수 있다). 버전 선택 복원은 Phase 6.

검증: 유닛테스트 30개 통과(신규 7개 — 실제 파일명으로 왕복 동일성, ASCII
이스케이프 미변환, 본문 한글 보존, CSS url(), 잘못된 UTF-8 무시, 지문).
실제 쓰기(PUT)는 서버 배포 후 테스트 상품 1건으로 확인 필요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2:14:42 +09:00
king 07626bcaf8 feat(cafe24): 상품 목록·검색 + 현재 상세페이지 HTML 조회 (Phase 2)
상세설명 API 경로가 틀려 있던 것을 실물 확인으로 바로잡았다.
`/admin/products/{no}/description` 은 존재하지 않는다(운영몰 호출 결과
`No API found.`). 상세설명은 상품 리소스의 필드이므로 GET/PUT 을
`/admin/products/{no}` 로 옮겼고, PUT body 는 {"request": {...}} 다.

PC/모바일 상세설명이 별도 필드라는 것도 확인됐다. `separated_mobile_description`
('T'/'F') 이 분리 사용 여부이며, 미분리 상품을 수정할 때 description 만 바꾸면
모바일이 어긋난다. Descriptions 데이터클래스에 이 플래그와 불일치 여부를 담아
화면에서 경고로 노출한다.

목록 응답에는 description 이 없어(확인됨) 상세설명은 상품 1건씩 조회한다.
그래서 목록 화면에 미리보기를 뿌리지 않는다 — 상품 87개면 87호출이라 호출
제한에 걸린다.

화면은 읽기 전용이다(편집·적용은 Phase 3~4). 목록은 카페24를 매번 조회해
현재값을 보여주고, 결과를 cafe24_products 에 UPSERT 해둔다(예약·로그 화면에서
API 없이 상품명을 쓰기 위함).

상단 탭의 예약관리가 404 였으므로 Phase 5 안내 화면을 붙였다.

토큰 만료 시각이 화면에 +00:00 로 보이던 것도 고쳤다. 컬럼이 timestamptz 라
psycopg 가 UTC 로 돌려주는 값을 그대로 출력하고 있었다(시각 자체는 정확했다).

검증: 유닛테스트 23개 통과(신규 7개 — 상세설명 경로가 /description 으로
되돌아가지 않는지, PUT payload 모양, 미분리 플래그 파싱, 페이징 clamp).
라우트 8개 등록 확인. 실제 화면은 서버 배포 후 확인 필요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2:05:19 +09:00
king 4be7c7f580 fix(cafe24): 페이지 내용이 잘려 [카페24 연결] 버튼이 안 보이던 문제
.erp-page 는 flex column + overflow-y:auto 인데 자식의 flex-shrink 기본값이
1 이라, 내용이 화면 높이보다 길어지면 카드가 눌려 아래쪽이 잘렸다. 넘친 게
없다고 판단되어 스크롤바도 생기지 않아 시스템 화면의 연결 버튼에 접근할 수
없었다.

카페24 템플릿에서만 로드되는 cafe24.css 에 `.erp-page > * { flex-shrink: 0 }`
를 넣어 축소를 막았다. 전역 erp-shell.css 를 고치지 않은 것은 다른 모듈
(휴가·쿠팡 등)이 .vac/.cpg 로 "한 화면 채움" 레이아웃을 쓰고 있어 회귀 위험이
있기 때문이다.

캐시된 CSS 가 쓰이지 않게 두 템플릿의 버전 쿼리를 20260814a→b 로 올렸다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1:04:08 +09:00
king c6fb8ed375 feat(cafe24): 상품 상세페이지 관리 모듈 Phase 1
카페24 관리자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상품 상세페이지(description HTML)를
편집·예약 적용·복원하기 위한 모듈의 기반을 만든다. Phase 1 은 공통
Integration 계층, cafe24_db, OAuth 연결 화면까지다.

카페24 OAuth/API 클라이언트를 상품관리 모듈 안에 두지 않고
app/integrations/cafe24/ 로 분리했다. 향후 추가할 주문관리(주문 조회·송장
일괄등록·취소/반품/교환)가 같은 토큰과 클라이언트를 그대로 재사용해야 하기
때문이다. 라우터에서 httpx 를 직접 부르지 않고 Cafe24Client 만 쓰게 해서
재시도·rate limit·API 로그·토큰 갱신을 한 곳에 모았다.

토큰은 Fernet 으로 암호화해 저장한다(CAFE24_TOKEN_SECRET). DB 덤프가
유출돼도 access/refresh token 이 평문으로 남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, API 로그와
연결 상태 화면에는 토큰·시크릿을 일절 기록/표시하지 않는다.

토큰 갱신은 행 잠금(SELECT ... FOR UPDATE) 안에서 한다. 카페24는 refresh
token 을 회전시키므로, 이후 추가될 예약 worker 컨테이너와 web 컨테이너가
동시에 갱신하면 한쪽 토큰이 무효화된다.

기존 파일 변경은 목록에 한 줄씩 추가하는 형태로 44줄뿐이며 기존 라우트·
테이블·인증 로직은 건드리지 않았다. CAFE24_DB_URL 미설정 시 store 가 None
이라 앱은 정상 기동하고 모듈만 "설정 필요" 안내를 표시한다.

가드 헬퍼를 common.py 로 분리한 것은 router.py 가 routes_system.py 를
include 하는 구조에서 순환 import 가 생기기 때문이다.

검증: 신규 테스트 16개 통과(암호화 왕복, 토큰 만료·자동갱신, 상태 노출 시
토큰 미유출, 재시도 예산, 예약 상태 전이). dispatch 기존 테스트 9개 통과.
cafe24_db_init.sql 은 로컬에 Docker 가 없어 미실행 — 서버 적용 시 확인 필요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00:23:02 +0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