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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ng 5284fb1c6e fix(cafe24): 소스 들여쓰기 정상화 + 줄 번호·가로 스크롤 편집기
1) 들여쓰기가 안 되던 원인

인라인 요소가 여러 줄에 걸쳐 있으면 그 구간을 하나의 텍스트 덩어리로 다뤄
첫 줄에만 들여쓰기를 붙이고 있었다. 그래서 <img> 가 한 줄에 하나씩 적힌
상세페이지에서 두 번째 <img> 부터 1열에 붙어 나왔다.

원문 줄바꿈을 살리면서 각 줄을 현재 깊이로 들여쓰도록 고쳤다. 줄 앞 공백은
렌더링에 영향이 없으므로 안전하다. 상세페이지는 <img> 를 한 줄에 하나씩 적어두는
경우가 많고 그 모양이 저자의 의도라, 한 줄로 합치는 것보다 살리는 쪽이 읽기 좋다.

주석도 줄을 강제로 나누지 않게 바꿨다. `<!-- 대파_타임랩스 --><img ...>` 처럼 바로
뒤 요소를 설명하는 주석이 많아서, 나누면 라벨과 대상이 떨어져 오히려 읽기 나빠진다.

빈 줄은 구획 표시로 한 줄까지 유지한다. 이 과정에서 멱등성이 다시 깨지는 것을
테스트가 잡았다 — 텍스트 끝에 남은 "\n  " 조각이 매번 빈 줄로 바뀌고 있었고,
양 끝 공백을 함께 제거하도록 고쳤다.

2) 줄 번호와 가로 스크롤

전문 편집기처럼 줄 번호 칸을 넣었다. 줄바꿈을 허용하면 한 논리 줄이 여러 행이 되어
번호가 어긋나므로, 줄바꿈을 끄고(white-space:pre + wrap=off) 가로로 스크롤한다.
번호 칸은 position:sticky 라 가로로 스크롤해도 왼쪽에 남는다.

크기 계산도 단순해졌다. <pre> 가 흐름에 남아 상자 크기를 정하고 textarea 가
inset:0 으로 그 위를 덮는다 — JS 로 높이를 맞추지 않으니 어긋날 여지가 없다.
색상 계열은 그대로 뒀다(태그 초록·속성 갈색·값 남색·주석 회색).

검증: 유닛테스트 45개 통과(신규 4개 — 모든 줄 들여쓰기, 주석과 요소 붙임,
빈 줄 1개 유지, 실제 상세페이지 모양 멱등). 브라우저 실측: 줄 번호 개수가 줄 수와
일치(18/18, 19/19), 번호와 코드의 세로 위치 일치, 긴 줄에서 편집기 안에서만 가로
스크롤(1920 > 716)되고 페이지는 가로 스크롤 없음, 400px 스크롤 후에도 번호 칸 고정,
textarea 내부 스크롤 0(두 층 정렬 유지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4 13:03:54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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